최종편집 : 2015.06.18 09:15 |
실락원 14년 만에 공개되는 파격적인 예고편
2011/08/04 16: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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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국내에 정식 개봉하는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 최고의 히트 문화상품 '실락원'이 그 화제성에 걸맞은 농도 짙은 정사 씬과 쇼킹한 결말을 암시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예고편은 “남의 여자의 남편, 남의 남자의 아내”라는 남녀 주인공의 신분과 줄거리를 한눈에 나타내는 간결하지만 인상적인 카피로 시작된다. 

엘리트 편집장에서 한직으로 좌천된 중년남 구키가 시간을 떼우기 위해 미술관을 찾았다가 의사 남편을 둔 30대 미모의 여성 린코를 만나 급속히 사랑에 빠지지만 각자 처한 현실에 둘은 만날 때 마다 격렬한 성행위를 가지고 서로의 배우자를 속이면서 밀월여행을 떠난 모습 등 그들의 위험천만한 애정행각이 영상을 통해 거침없이 드러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당신과 함께라면 이대로 죽어도 좋습니다”라는 카피에서 드러나듯이 이들의 사랑은 서로의 남편과 아내로 인해 사랑의 결실에 도달하기엔 장애와 한계가 존재할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데 “남의 남자를 사랑하면 죄인이 되는거죠” 라는 린코의 대사와 더불어 예고편 후반에 등장하는 여자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과 아내와 딸에게 작별인사를 고하고 떠나는 구키의 대사는 끝내 파국으로 향해 치달리는 남녀주인공의 비극적 운명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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